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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서울 삼육중학교, 피자체험학습을 마치며..
작성자 씨뇨르방 (ip:)
  • 작성일 2016-06-07 17: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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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직업 체험존

   '피자욜로의 세계'  

       - 삼육중학교 편,  이태리국립피자학교   

 

 

요즘 TV나 각종 언론매체에서 셰프 직업이라는 키워드를 많이 찾아볼 수 있다.

요리사라는 직업은 어느새 우리 사회에서 인기 직종, 선망적 직업관으로 자리 잡고 있는 가운데 전 세대에서는 TV프로그램에서나 접해 볼 수밖에 없었던 직업체험 존과 특별학습 프로그램들은 중. 고등학교의 특화교육이나 사회체험교육 등에서도 간접적으로 체험해 볼 수 있는 인기 희망 직업체험 가운데 하나다.

    

먹방 열풍 속 셰프라는 직업은 멋있고 세련되고 우아한 직업세계관을 보여주며 초등학생 장래희망 직업 가운데 3위를 차지하였고 유명 셰프가 출현하는 식당을 예약하는 손님들 중에 방문 계기가 스터 셰프를 보고 싶어 하는 자녀들의 선택이었다 전해 듣는다.

전망 없는 학과를 선택하느니 자기가 좋아하는 분야를 포기해서라도 전망 좋은 학과를 선택하는 것이 진로 선택의 기준이 되어가는 가운데 직업체험이라는 프로그램은 그릇된 직업의식이나 입시 관문에 중요한 징검다리 역할이 되어주길 바라는 마음이다.

 

 

 

 

 

이런 의미에서 이태리국립피자학교가 지난 5년간 셰프 직업, 피자요리사 라는 신종 직업을 소개해 오며 많게는 70세 실버 취업반부터 적게는 초등 3학년 피자체험까지 다양한 세대에 전파한 피자 직업훈련과 피자요리로 체험반이 근래 들어 중학교나 고등학교 특화 사회교육 프로그램으로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지난주 서울 삼육중학교에서 방문한 15명 학생과 지도교사는 이탈리안 피자학원 직업체험 프로그램에 참가하여 난생처음 피자 요리 사라는 직업에 대해 설명을 듣고 난생처음으로 화덕이라는 이태리판 아궁이에 자기가 직접 반죽한 피자 도우를 숙성하여 피자 화덕에 구워보았다.

 

  

 

 

 

아직 우리나라에 생소한 직업 중의 하나지만 유럽, 이태리에서는 주요 요리사 직종으로 분류되어있다는 사실에 호감을 보인 두세명의 학생들의 손에는 어느덧 진득한 피자도우 내음이 지펴졌고 시달렸던 학업을 잠시 뒤로했던 이 시간의 참 의미를 깨닫게 된 듯한 학생들의 눈동자 속에서 필자는 그들의 10년 뒤, 20년 뒤의 모습을 잠시나마 살펴보게 되었다.

 

 

직업에 귀천도 그 어떤 맹목의 숭배 사상도 필요 없을 시기를 보낼 듯 한 오늘 이탈리아국립피자학교 피자체험반 학생들의 모습 속에서 너울처럼 파도치며 밀려오는 신지식. 신버젼으로 무장해 가는 온라인 세상은 보이지 않았다. 사뭇 포근함과 즐거움으로 화덕피자 선진 체험을 하는 어린 학생들을 보는 가운데 또다시 인생 후반기 취업전선으로 몰리는 4050세대의 재취업 재기 노력은 너무나 대조적인 모습이었다.

 

 

 

 

 

 

 

생사의 전쟁을 한바탕 다시 치러야 하는 피자창업반 성인 학생들의 고민중 하나는 적성이다.

그러나 이들에게는 미리 피자욜로 직업체험을 시켜주는 학부형도 담임선생님도 없다.

오직 자신의 적성을 잠시 뒤로하고 생업을 위해 다시 뭔가에 몰두해야 하는 형편이다.

 

오늘날에 직업체험 학습을 사전에 경험했더라면 하는 바람으로 이탈리아국립피자학교(송파) 한국분교에서는 다양한 성인 피자욜로 체험반과 프리 피자욜로 반을 운영하고 있지만 직업 재선택으로써의 안목과 시기적 면모를 소개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함이 없지 않다. 창업 시기를 노치지 않으려는 빠듯한 스케줄 속에 어느새 피자창업교육과정 이수가 끝나면 곧 이어 생업을 위해 위험부담감과 함께 창업을 해야 하는 피자창업반 졸업생들을 보면 내심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사전에 좀 더 여유 있게 배워놓고 좀 더 세심하게 전략을 세워서 나가길 바라는 마음이지만 창업을 당장 코앞에 둔 피자창업반 학생들에게 더 많은 실전과 더 완벽한 스킬을 요구하는 것은 무리인 듯 싶다.

 

 

 

 

 

 

 

(물론 피자학원 교육상 피자가게 실무운영 교육을 반드시 이수하게 하지만 실전은 그와 비교도 안 될 만큼 어렵고 힘들다. 이탈리아국립피자학교 본교에서는 실전창업 예비교육이 없지만 한국분교에서는 자체적으로 피자창업 실무.실전교육을 이수해야 한다그만큼 한국에서의 창업 세계는 치열한 경쟁구조의 고도 속에 있기 때문이다. 화덕피자 창업실무는 직접적인 피자집창업 운영체험을 사전에 경험 할 수 있도록 배려한 서울 화덕피자학원() 만의 성공 창업패키지, ‘피자창업 실무체험과정이다 )

 

 

방과 후 음악학원 미술학원 컴퓨터학원 등등 수많은 학원에 아이를 보내는 현세의 학부형들의 처세는 똑똑하다. 그러나 사전에 면밀히 아이의 적성과 성격을 파악하고 다양한 체험학습을 통해 그에 맞는 선택적 교육과 함께 아이들의 미래직업관을 심어주자. 수많은

학원 등록이 아닌 적성교육에 대한 타겟팅이야 말로 현실에 꼭 필요한 사전답사 직업체험존이 아닐까?

 

 

 

 

 

분명 트랜드라 하는 것은 이 시대의 필요악, 고군분투해서 쟁취 또는 습득하고자 해야 할 존재다. 그러나 직업에 대한 탐구가 또다시 계속되어야 하는 처지에 있다 하여도 선 체험을 통해 습득된 경험과 드로잉은 학생들에게도 또 사회인에게도 꼭 필요한 자아 실존 경험이다 설득하고 싶다.

 

세상도 넓고 직업도 많다고 한들 찾고 도전하지 않는다면 당신은 단 한 불빛만의 타들어간 검은 심지만 볼 수도 있다. 우물 안 마실 물이 한가득 보이지만 요즘 우물은 땅 밑까지 마를 수도 있다는 사실 또한 명심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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